NOTICE  |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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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중이야.

일단 코드는 예전에 했던 기억이 나서 대강 잡히긴 하는데..

요새 대세가 핑거스타일이라 이것 저것 해보고 있는 중이지.

패닉의 기다리다를 첫 연습곡 삼아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손가락이 왜 이리 안 벌어지니.

알블 형 돌아오면 배울까나

기타는 크래프터社의 글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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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7 21:12 2009/12/2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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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가딩가

2009/05/07 22:09 2009/05/07 22:09
  

2008/09/14 14:36 2008/09/14 14:36
  

이런게 있는 줄 이제서야 알게되다니.

뭔가 억울하다

2008년 올해에는 꼭 가리라.

지누몽구스피터팬컴플렉스윈디시티빅마마라이너스의담요두번째달소규모아카시아밴드페퍼민트클럽이한철이상은스위트피정재형포츈쿠키캐스커못페퍼톤스더멜로디마이앤트메리윤상이승환소히이지형스웨터허밍어반스테레오루시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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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02:24 2008/01/20 02:24


DJ BanU 1st Single - Track No. 01 - 저길 봐, 그녀가 오고있어!

첫사랑의 콩.닥.콩.닥. 거림을 표현한 곡.



음악 만들기 쉽네. 퍽.
2008/01/06 13:13 2008/01/06 13:13

 ■ 클래지콰이 3.5 - Robo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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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의 음악은 알렉스와 호란의 음악이 아니라 DJ클래지의 음악임을 보여주는 앨범. 대놓고 일렉트로니카.

클래지콰이의 앨범 중 .5를 달고 나오는 앨범이 그러했듯 기존 앨범의 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곡들이 담겨있다. 6개의 신곡들도 수록.

m-flo 와 Shinichi Osawa 등 일본 뮤지션도 참가. m-flo 버발(재일교포3세?)의 랩도 들을 수 있다.

가장 귀에 쏙쏙 박혔던 음악은 11번 트랙의 Lover Boy. 원곡도 너무나 유명하지만 이번 앨범에 실린 곡은 마치 80~90년대 컴퓨터 게임의 배경음악을 듣는 느낌이 난다. 음악을 듣는 내내 레밍즈가 생각났다면 이해가 빠르려나.
2008/01/01 14:40 2008/01/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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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싸이에서 동영상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프로젝트 팀.

http://garina.net

이런 팀들을 보면 얼마나 즐거울까 하는 동경의 느낌이 제일 먼저 든다.

2007/03/09 01:22 2007/03/09 01:22


25초부터 주목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연예병사로 입대한 김범수의 국군의 날 기념 공연
모니터 스피커가 안 좋았는지, 아니면 장성들 앞에서 긴장을 했는지 시작 박자를 놓친 김범수

근데 귀엽다.ㅋㅋ 노래는 정말 잘해
2007/03/06 00:52 2007/03/06 00:52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EBS에서 발견한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정민아.

그녀의 1집 상사몽(2006)의 1번 트랙 '무엇이 되어'와 8번트랙 'Lullabay Of Birdland'

홍대 앞 클럽에서 이런 음악으로 공연도 한다고 한다.


노래 들어볼래?


아, 노래 듣기 전에 편안한 의자와 편안한 마음가짐. 그리고 따뜻한 차를 한잔 준비하고 듣기를..

2007/03/04 14:55 2007/03/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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