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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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기념. 괜히 달았어. 억울해.
2009/12/27 10:40 2009/12/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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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크리스마스 기념



만드는 과정 보려면 클릭


2009/12/27 10:36 2009/12/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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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그림 찾기_불만부리장착
2009/08/04 23:58 2009/08/0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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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01:44 2009/07/2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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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하고, 그녀가하고,
2009/07/21 23:14 2009/07/2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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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쓴 듯 안 쓴 듯
2009/07/21 23:08 2009/07/21 23:08
2009/05/24 21:28 2009/05/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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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상.절.백.
요통
다이어트
2009/05/06 22:12 2009/05/0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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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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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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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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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솜씨
타조농장갔을때 했던 타조알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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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위에 다소곳이 앉아있는 냥이씨
다들 한껀씩 했군

2009/01/19 21:45 2009/01/1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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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1 19:35 2008/12/2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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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하님의 사진으로 근황알리기.

위에두장은 매그넘이 본 한국사진전, 아래는 대전 은행동
2008/12/21 19:15 2008/12/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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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세탁소 옷걸이 네개로 뚝딱뚝딱.

전구는 있던거, 별만 1600원짜리 사서 달아줬다.

흐뭇
2008/12/21 19:12 2008/12/21 19:12


하이패스 충전

네비 업데이트

쓰레기 버리기

자동이체 정리

블로그스킨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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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관계없는 사진 한 장




2008/11/24 21:57 2008/11/24 21:57
  

아 그럴 듯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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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6 23:19 2008/11/1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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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라피사에서 나온 포토클립이라는 놈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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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니 저런 클립이 쏟아져 나온다.

사진 사이사이에 끼워서 포토월을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기특한 놈이다.

아래는 사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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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랬던 포토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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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바뀌었습니다~


ps) 그나저나 블로그 파일 업로드가 안돼서 고생했는데 알고보니 어도비의 플래시 문제였군!

2008/11/11 22:12 2008/11/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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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3:10 2008/10/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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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3:07 2008/10/2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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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27. Tropical Dream
2008/08/31 21:48 2008/08/3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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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가보리라
2008/04/02 20:18 2008/04/02 20:18
2008/03/29 10:26 2008/03/29 10:26

얼마 전 오산에 2주 동안 파견을 다녀왔다.

새벽 네시에 출근해서 2교대 근무가 끝나고 나면 오후 다섯시가 되는데, 저녁시간이 되면 피곤해도 잠도 잘 안 오고 시간도 아깝고 해서 무리를 지어 밖으로 다니게 되더라.

나오긴 했는데 마땅히 할 일이 없어서 돌아다니다가 서점을 발견했다.
 
그 곳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요새 들어 물밀 듯이 쏟아져나오는 자기계발서들을 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뭔가를 발견했다.

'자기계발서에 이름 붙이는 방법'이랄까.

전부는 기억 못하고 그 중 기억나는 몇 가지만 돌이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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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내용은 잘 모른다. 서점에서 곱게 싸여진 껍데기만 봤으니까. 이 글의 주제가 '이름 붙이는 방법'이니 제목만 보자.

이 책 제목의 전제는 '일 잘하는 당신'이다.

회사에서 일 하면서 우리는 무엇을 느끼는가를 콕 집은 제목이다.

'나는 분명히 열심히 일하고, 일도 잘 하는데 왜 인정을 못 받지?'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생각해 봤을 화두가 아닐런지.

그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이런 제목을 보고 눈길 한 번 더 보내주지 않을 수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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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자기계발서 중 재테크 지침서이다. 제목은,

머리 좋은 사람이 못 버는 이유

자, 뭔가 느껴지는가.

이 제목의 전제는 '머리 좋은 사람'이다.

우리가 학창시절에 줄창 들어왔던 얘기가 있다.

바로 우리 어머니들의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서..'

그렇다. 우리는 늘 머리는 좋다.

의식 저변에는 '난 머리는 좋은데..'라는 것이 깔려있다.

게다가 욕심도 많다. '머리는 좋다'의 전제와 '더 나은 미래에 대한 욕심'이 맞물리면 서점 책장을 죽 훑어 보다가도 이 책의 제목을 유심히 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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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르다.

'회사에 충성하지 않는 92%를 위한' 샐러리맨 회사에서 살아남기

이런!

전제가 이상하다.

'회사에 충성하지 않는'이라니.

지금까지 봤던 작명규칙과는 좀 다르지 않은가.

피식 웃으면서 내용을 봤더니 '얄미운 동료 골탕먹이기' 등등의 내용이 있다.

자기계발서의 틈바구니에 있지만, 유머서적으로 분류되는 것이 타당해 보일 정도로 가벼운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니 저런 제목이 가능한 거지.



요새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서점에 가면 넘쳐나는 자기계발서의 어택을 받게 된다.

이런 시대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에게 정말 필요한 지식을 담고 있는 책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제목과 구성, 내용도 살펴보는 꼼꼼함이 필요할 것이다.


ps) 근데 요새 책들은 왜 비닐로 싸놓는거야?

ps2) 자기 계발서는 다들 비슷비슷하다고 느끼는 건 나 뿐인거야?

2008/03/14 03:07 2008/03/14 03:07

제목 : 핫핫핫... 오랜만이군... 친구...
보낸날짜 : 2002년 3월 01일 금요일, 오후 19시 25분 05초 +0900 

흠...

제목이 어색하다. 역시나...

음, 몹시도 오랜만이다. 너에게 꿔 간(이러니 꼭 돈 꿔 간 거 같군) 피파 2002덕에 심심치 않은 군생활하구 있는 □□다.

오늘은 삼일절... 개강(너네두 이런 표현 쓰냐?)을 했을테니 이제 4학년이군... 난 병장(!)이다. 음...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미쳤나부다.

저런저런,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 그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음...
없다.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확실히 할 말이 없군... 그래그래. 화가 나는 것두 이해가 가. 참으라구, 친구. 옛정을 생각해서 말이야...

웅... 심심하다. 면회나 함 와라.. 내친 김에 낼 모레... 이렇게 얘기해두 몇 달 뒤에 올까말까 한 거 잘 알구 있다. 그냥 해 본 말이다. 니 맘대로 해라.

글을 써 놓고 내가 읽으면서두 화가 난다. 너두 무지 화날 거 같다. 생각해 보니 너 화나게 하는 게 이 편지 본론인 거 같다. 이 대목까지 읽었으면 진짜 화나겠지.

음... 1년 남은 군대(?)생활 잘 해라... 잘 지내구... 너 다운 훌륭한(?) 답장 기대하마.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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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22:47 2008/02/13 22:47
  

2007년 1월 15일에 맞췄던 컴터가 부팅시 오류가 자꾸 나서 조립한 곳에서 무상 A/S를 받았다.

1년이 무상 A/S 기간이었는데 마침 그 직전에 고장이 났더란 말이지.

택배비만 부담하고 컴터는 말끔히 수리되어서 왔다.

조립PC는 A/S가 문제야. 라는 편견이 말끔히 건너 간 것일까? ^-^/

2008/01/16 22:02 2008/01/16 22:02
  

정말 싸이스러운 글이지만 간만에 퍼오기.


뭐 소설 같다면 소설인 거고, 필요한 점들만 골라서 배우면 되겠다. 예를 들면 택시 혼자 탈 때는 앞좌석을 확인하고 탄다던지..

 

● 저도 들은 얘긴데요~ 한 신혼부부가 중국으로 신혼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중 갑자기 택시가 서더래요, 그러면서 남편한테 차 좀 밀어보라고 시키더래요. 그래서 남편이 내려서 뒤에서 차를 미니까 그대로 슝~ 하고 가버렸데요. 남편 황당하고 어이 없이 눈 앞에서 당한거죠. 진짜 한달을 찾아 헤맸는데 못 찾았다고 하더라구요. 중국은 땅 덩어리가 너무 커서 실종 되면 절대 못 찾는다고 합니다. 신부 그 뒤에 오장육부 다 장기 매매 되서 시체로 돌아온 얘기. 요즘 중국에 장기매매가 유행이라죠, 그것도 한국사람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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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글 -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54&ItemNum=20080108115917348582
2008/01/13 13:53 2008/01/13 13:53
28년간 살아오면서 한번이라도 치열해봤던 적이 있었던가?



서른 살이 되기 전에 미치도록 치열하게 살아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러지 않으면 영영 치열할 기회가 박탈되어버리지나 않을까.



ps)아, 27년 살았구나

2007/12/23 20:38 2007/12/2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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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9 11:20 2007/12/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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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양승주
베르나르다 알바의 짐

같은 듯 너무나 다른 멋진 친구


막달레나 역할을 했던 사람도 전에 한번 만났던 사람인데 무대에 서서 다른 사람을 연기하니 못 알아봤다는 후문이.. (역시 연극의 힘일까나 ^-^)

2007/12/19 10:38 2007/12/19 10:38
  
아 진짜!
2007/12/15 19:02 2007/12/1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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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26 16:02 2007/11/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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